| ▶자연임신과 인공수정에서 성공하려면 정자의 숫자와 상태가 중요하다. 자임시도시 1회 사정으로 3억-4억마리 질내 투입된다고 해도 난자 옆에 도착하는 정자가 100-200마리가 고작이다. 인공수정에서도 살아있는 정자가 1천만마리 이상은 되어야 승산이 있다. (사진출처=naver blog/newyonsei2) |
메타포뮬러 미국법인은 난임 부부를 위한 남성용 영양제 ‘플러시드(Pluseed)’를 새롭게 출시하고 세계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에 출시된 영양제 ’플러시드’는 정자 활동성 증가(Boost Motility), 정자의 운동성과 수, 에너지 증가(Count and Energy), 남성기능(Male Performance Formula), 항산화효과(Anti-oxidative Effect) 등을 주요 기능으로 한다.
난임은 피임을 하지 않은 건강한 남녀가 부부관계에도 불구하고 1년이 지나도록 임신을 못하는 상태를 말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난임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는 2008년 16만 2천 명에서 2012년 19만 1천 명으로 연평균 4.2% 증가했다.
| ▶정자검사상 1cc당 1500만 마리 이상이면 정상이다. 1500만 마리 중에 40% 이상은 살아 움직여야 하고, 모양이 정상적인 정자가 최소한 5%는 되어야 한다. 정상정자가 3%이하면 자연임신과 인공수정보다는 시험관아기 시술을 권한다. (사진출처=서울대병원) |
특히 남성 11.8%, 여성 2.5%로 남성 난임 환자 수가 더 많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난임, 즉 남성의 문제(정자 활동성 저하, 정자 수 감소 등)로 인해 임신이 잘 안 되는 케에스도 만만치 않다.
메타포뮬러 학술자문위원 김태형 박사는 “운동성을 잃은 정자와 기형정자 그리고 무정자증 등의 남성이 증가하는 추세”라면서 그 이유로 “음주, 흡연, 스트레스, 운동부족 등이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고 전했다.
| ▶남성영양제 플러시드 |
또한 그는 “이러한 생활관습이 정자의 DNA 손상을 가져오고 정자의 활력과 운동성에 문제를 가져오게 되는데, 당장 증상으로 나타나지 않아 알지 못한 채 상황을 악화시키다가 결혼 이후 불임으로 고통 받는 경우가 많다”고 강조했다.
문제 해결을 위해 “DNA손상에 의한 생식기능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정자의 운동성과 활력개선에 도움을 주는 L-카르니틴, 정자의 손상을 보호하는 L-아르기닌, 항산화기능이 뛰어난 코엔자임Q10을 보충하면 좋다”고 조언했다.
플러시드는 L-카르니틴(1g투입), L-아르기닌(1g투입), 코엔자임Q10(100mg투입)을 포함한 총 11가지의 비타민과 미네랄영양소가 사용됐으며 항산화작용의 핵심성분인 코엔자임Q10은 미국산 코엔자임을 사용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플러시드는 미국 FDA기준으로 생산되었으며 메타포뮬러 미국사이트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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