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추석연휴. 하지만 귀성길에서는 교통체증으로 ‘짜증’이 나기도 한다. 이럴 때 차 안에서 무료한 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정책브리핑’이 유용한 앱 여섯 개를 추천했다. 하나씩 살펴보자.
목소리로 듣는 인기 책 어플 ‘오디오클립’
이동하는 차 안에서 책이나 영상을 볼 수 없다면 성우, 연극배우, 소설가, 아이돌가수가 들려주는 오디오북으로 지루함을 달래보자.
목소리로 듣는 인기 책 어플 ‘오디오클립’
이동하는 차 안에서 책이나 영상을 볼 수 없다면 성우, 연극배우, 소설가, 아이돌가수가 들려주는 오디오북으로 지루함을 달래보자.
날 위해 음악을 선곡해주는 어플 ‘바이브’
AI기술 기반으로 나만의 취향을 담은 플레이리스트를 끊임없이 만들어준다. 감상패턴이 누적되면 내가 모르던 음악 취향도 찾아준다.
소소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 어플 ‘마이 오아시스’
소소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 어플 ‘마이 오아시스’
편안한 배경음악과 아름다운 그래픽으로 소소한 즐거움을 얻고 스트레스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누구나 청순한 만화 주인공이 되는 어플 ‘메이투(Meitu)’
‘내 얼굴을 순정만화처럼 만들어 준다고?’ 내 셀카 사진을 최첨단 인공 지능 기술을 접목한 아트봇이 순정만화 주인공처럼 그려준다.
힐링 되는 색칠 놀이 어플 ‘픽셀 랜드(Pixel Land)’
‘터치만 하면 나도 화가?’ 그림을 잘 그리지 않아도 누구나 멋진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어요. 무려 수백 개 이상의 무료 밑그림도 제공한다
휴게소 및 맛집 정보 어플 ‘대한민국 구석구석’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으로 각 휴게소마다 꼭 먹어봐야 할 맛집 정보를 내 손에 담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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