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갱이 | ||
해양수산부는 영양가가 풍부한 가을 제철 음식인 전갱이와 오징어를 9월의 수산물로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전갱이는 단백질과 지질이 풍부하고 칼슘과 인 등 무기질 함량이 많다. 생선 특유 비린내가 거의 없고 기름기가 많아 구이용으로 알맞다.
오징어는 DHA·EPA 같은 다가불포화지방산을 함유해 성인병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또 피로 회복과 체력 증강에 좋은 타우린이 보통 생선보다 2∼3배, 육류보다 25∼66배 많이 들어 있다.
인터넷 수산시장(www.fishsale.co.kr)과 전국 24개 수협바다마트에서는 9월의 수산물인 오징어와 전갱이를 시중 가격보다 10∼20% 싸게 판다.
아울러 해수부는 9월의 지역축제로 충남 서천 홍월항 일대에서 열리는 ’제15회 홍원항 자연산 전어·꽃게 축제’를 선정했다. 행사 참가자는 맨손으로 전어 잡기, 홍원항 샌드아트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
(세종=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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