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관계 나무는 꽃을 버려야 열매를 맺고 강물은 강을 버려야 바다에 이를 수 있습니다. 글·그림 : 이진한 깔리아 대표 2019-10-07 나무는 꽃을 버려야 열매를 맺고 강물은 강을 버려야 바다에 이를 수 있습니다. ⓒ 서울스트리트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댓글 총0건 댓글 쓰기 글쓴이 비밀번호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 입력 등록 취소 많이 본 기사 풀무원푸드앤컬처, ‘2025 지속가능식생활 식단 경진대회’... 시립청소년드림센터, 상담실무자 대상 ‘비폭력대화’ 역량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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