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포 세대’라는 오명 속에도 어렵게 결혼을 이룬 신혼부부들은 ’아이 낳는 것은 또 다른 이야기’라고 말합니다.
 
아이의 미래가 밝지 않은 나라, 아이 기르려면 눈치 봐야 하는 나라에 사는 젊은이들에게 출산은 ’선택’을 넘어 ’사치’가 된 지 오래입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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