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커피가 독이 될 수 있다?
글 : 왕지웅 기자ㆍ강현우 인턴기자
2016-01-11
한국의 성인 한 사람이 1년에 500잔 넘게 마시는 커피. 한국인 커피 소비량은 세계에서 6번째로 많습니다. 독이 되는 커피 마시는 습관을 카드뉴스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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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성인 한 사람이 1년에 500잔 넘게 마시는 커피. 한국인 커피 소비량은 세계에서 6번째로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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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반복될수록 독이 되는 커피 습관이 있다는데요.도대체 무엇이 문제가 되는지 꼭 알고 마셔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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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쁠 땐 테이크 아웃 커피? 종이컵 피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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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철 (서울의대 환경보건센터 교수) "테이크아웃 커피를 담는 종이컵의 플라스틱 뚜껑이 문제될 수 있습니다. 플라스틱 뚜껑 중에는 안전성이 입증되지 않은 재질로 만든 것도 있어서죠.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고 할 수는 없지만 오랫동안 반복된다면 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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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캔 커피, 비스페놀A(BPA) 함량 신경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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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선 /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우리 몸은 열량이 부족하거나 신체활동이 부족해 각성이 필요할 때 더 커피를 찾게 됩니다. 따라서 식사를 부족하지 않게 하는 것이 지나친 믹스커피 섭취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믹스 커피를 자주 마시면 비만, 당뇨의 악화 외에도 부정맥 위험도 증가할 수 있어 하루 2-3잔을 넘지 말아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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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그컵 활용, 지구도 지키고 건강도 지키고!’ 종이컵 유해물질 걱정을 더는 간단한 방법은 개인용 머그컵을 커피전문점에서 사용하는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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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그컵을 씻기 귀찮다고요? 걱정마세요. 대부분의 커피 전문점에서는 고객이 가져온 머그컵을 무료로 씻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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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하 / 베스티안부산병원 화상센터 센터장> "텀블러를 흔들 때 내부 압력이 증가해 뚜껑을 열 때 뜨거운 액체가 분출할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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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그컵을 들고 다니는 당신, 지구를 지키는 첫걸음입니다 |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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