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청사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 |
► 기존 꿈나무사랑카드 내년 1월 1일부터 사용중지
내년 1월 1일부터는 대전 도시철도역사 내에 설치된 복합자동발매기에서 다자녀가정 우대카드인 ’꿈나무사랑카드’를 사용할 수 없다.
대전도시철도를 이용할 때마다 1회용 우대권(토큰)을 발급받아야 하는 꿈나무사랑카드의 번거로움 때문이다.
이에 따라 내년 1월 1일부터는 올해 4월 통합된 ’교통복지카드’를 KEB 하나은행에서 새로 발급받아야 도시철도를 무임승차할 수 있다.
2007년부터 시행된 꿈나무사랑카드는 만 12세 이하 자녀를 3명 이상 둔 다자녀가정에 대해 대전도시철도 이용 때 혜택을 주는 출산장려 시책이다. ■
(대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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