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들의 임신과 출산, 육아 과정을 보여주는 예능 프로그램인 KBS 1TV ’엄마의 탄생’이 임산부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KBS는 ’엄마의 탄생’이 보건복지부와 인구보건복지협회 주관으로 지난 10일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열린 제9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에서 출산장려에 적극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고 10월 12일 밝혔다.
행사 전날 아들을 출산한 개그맨 염경환은 "10년 만에 정말 바라던 늦둥이가 생겨서 기뻤는데 임산부의 날이라 아주 기쁘고 뜻깊다. 셋째에 도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매주 수요일 오후 7시30분에 방송되는 ’엄마의 탄생’은 강원래·김송, 여현수·정하윤, 염경환·서현정 부부가 출연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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