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김희정 장관)는 일·가정이 양립하는 가족친화 문화의 확산을 위해 6개 기업과 함께 이달부터 ’가족사랑의 날’ 실천 캠페인을 펼친다고 8월5일 밝혔다.
여가부는 적어도 일주일에 하루는 정시 퇴근해 가족과 함께 지내는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실천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에버랜드 리조트, 롯데월드, 한국인삼공사, 롯데마트가 수요일마다 각각 입장권 할인, 상품 할인, 포인트 특별 적립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스타벅스와 이니스프리는 ’수요일 정시퇴근’ 캠페인 포스터를 전국 매장에 게시한다.
여가부는 적어도 일주일에 하루는 정시 퇴근해 가족과 함께 지내는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실천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에버랜드 리조트, 롯데월드, 한국인삼공사, 롯데마트가 수요일마다 각각 입장권 할인, 상품 할인, 포인트 특별 적립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스타벅스와 이니스프리는 ’수요일 정시퇴근’ 캠페인 포스터를 전국 매장에 게시한다.
김 장관은 "가족 친화적인 직장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기업 대표, 민간전문가와 지혜를 모으겠다. 또 기업이 문화 확산에 자발적으로 동참하도록 실질적인 인센티브도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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