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과 출산, 육아, 육아교육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2014 전북 아가사랑 페스티벌’이 오는 7월 24일부터 나흘간 군산새만금비즈니스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호남권 최대의 어린이 전시회인 이번 행사에는 부스 204개가 마련돼 태교와 교육프로그램, 출산 준비, 안전한 먹을거리 등 다양한 육아 정보를 제공한다.
관람객 편의를 위해 수유실과 휴게실, 어린이 야외 수영장이 운영되며 무료로 유모차를 빌릴 수 있다.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뮤지컬 공연, 맘&대디 아카데미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됐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입장료는 2천원이다. 사전등록 및 초대권으로 무료입장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babylovefai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페스티벌 사무국(☎02-6000-7710). (군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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