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재향(在鄕)경우회가 6월 27일부터 전직 경찰관과 퇴직을 앞둔 경찰관을 비롯한 시니어 세대의 창업 및 취업을 위한 박람회를 연다.
재향경우회는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8A홀에서 '브라보 마이 라이프 제2회 시니어 창업·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대상자는 퇴직했거나 곧 퇴직할 경찰관 그리고 일반인이다.
행사장에는 창업관, 일자리관 등이 조성되고 130여 개사가 구성한 275개 부스가 마련될 예정이다. 창업관에는 외식업, 서비스·유통, 건강·웰빙, 금융·컨설팅, 점포개발, 프랜차이즈 등 업계에서 참여할 계획이다.
일자리관에서는 구인·구직·아웃소싱 관련 내용이 제공된다. 부대 행사로는 세미나·창업 컨설팅·노후 설계 상담·금융 상담 등이 예정됐다. 모든 관람자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개막식이 열리는 27일에는 강영규 경우회장 환영사, 가수 강예슬 등의 축하 공연 등이 진행된다.
재향경우회 측은 “100세 시대, 저출산·초고령화 시대로 접어드는 시점에서 실버 세대들에게 제2의 직업을 마련해주기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며 "많은 시니어 세대가 창업과 구직 활동에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재향경우회는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8A홀에서 '브라보 마이 라이프 제2회 시니어 창업·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대상자는 퇴직했거나 곧 퇴직할 경찰관 그리고 일반인이다.
행사장에는 창업관, 일자리관 등이 조성되고 130여 개사가 구성한 275개 부스가 마련될 예정이다. 창업관에는 외식업, 서비스·유통, 건강·웰빙, 금융·컨설팅, 점포개발, 프랜차이즈 등 업계에서 참여할 계획이다.
일자리관에서는 구인·구직·아웃소싱 관련 내용이 제공된다. 부대 행사로는 세미나·창업 컨설팅·노후 설계 상담·금융 상담 등이 예정됐다. 모든 관람자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개막식이 열리는 27일에는 강영규 경우회장 환영사, 가수 강예슬 등의 축하 공연 등이 진행된다.
재향경우회 측은 “100세 시대, 저출산·초고령화 시대로 접어드는 시점에서 실버 세대들에게 제2의 직업을 마련해주기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며 "많은 시니어 세대가 창업과 구직 활동에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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