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靑 의무실장 "朴대통령에 태반·백옥·감초주사 처방했다"
청와대 이선우 의무실장은 5일 박근혜 대통령에게 태반·백옥·감초주사가 처방됐으며, 이 가운데 태반주사는 청와대 내에서 박 대통령만 맞았다고 밝혔다.
이 실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청와대 기관보고에 출석, 태반·백옥·감초 주사가 대통령에게 처방된 게 맞느냐는 새누리당 장제원 의원의 질문에 "사용된 것 맞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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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순실 국조’ 첫 청문회…재벌총수 8인 출석해 공개 증언
’최순실 국정농단 게이트’ 진상 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가 6일 재벌 총수들이 대거 출석한 가운데 첫 청문회를 연다.
전국에 TV로 생중계되는 이날 청문회는 박근혜 대통령이 미르재단 모금 등을 위해 접촉했다는 의혹을 받는 8대 대기업 그룹 총수들이 모두 출석할 예정이어서 이번 국정조사의 정점을 찍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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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원동, 朴대통령 ’CJ 일가 부정적’ 언급에 이미경 퇴진 요구"
조원동 전 청와대 경제수석이 검찰에서 CJ그룹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부정적 언급을 듣고 이미경 부회장 퇴진 압박에 나섰다는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6일 정치권과 사정당국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의 비위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는 조 전 수석으로부터 "대통령의 뜻이라고 여겨 CJ에 이미경 부회장의 퇴진을 요구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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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던행 아시아나기, 화재 경보장치 울려 러시아에 비상착륙
인천에서 출발해 영국 런던으로 가던 아시아나항공 소속 보잉 여객기가 5일(현지시각) 기내 화재 연기 감지 장치가 작동하면서 러시아 우랄산맥 인근 지역에 비상착륙했다.
아시아나항공과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0분께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한 OZ521편 여객기가 엔진 근처에서 연기가 감지됐다는 경보가 울리면서 이륙 8시간만인 오후 10시 50분(현지시간 오후 6시 50분)께 러시아 중부 우랄산맥 인근 튜멘주(州) 도시한티-만시이스크 공항으로 회항해 착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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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軍 "내부 전용망 창군이래 처음 해킹…北소행추정"
창군 이래 처음으로 군 내부 전용 사이버망이 외부 해킹세력에 뚫렸다. 국방부 관계자는 5일 "군 인터넷 백신체계 해킹사고 조사를 진행하던 중 국방망 일부 컴퓨터도 악성코드가 감염된 것이 식별됐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합동조사팀을 구성해 관련 내용을 조사한 결과, 군사비밀을 포함한 일부 군사자료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북한의 소행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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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재에 ’朴대통령 관련’ 헌법소원 5건…탄핵심판 가늠자 되나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 처리를 위한 국회 본회의가 9일 열릴 예정인 가운데 박 대통령이 직·간접으로 관련된 헌법소원 5건이 현재 헌법재판소에 계류 중이어서 이 사건들은 어떻게 처리될지 관심이 쏠린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헌재는 대통령 탄핵사유와 관련이 있는 헌법소원 2건과 국정운영 실책과 관련된 헌법소원 3건을 심사하고 있다. 일단 법률이 규정한 심판 기간 180일은 넘긴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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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밤중 국회 담장 인근서 방화 추정 불…경찰 수사
국회 담장 인근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6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20분께 서울 여의도 국회정문과 남문 사이 담장에서 안쪽으로 1m 떨어진 지점 두 군데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인근에 있던 경찰과 출동한 소방대원의 진화 작업으로 20여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총 16.5㎡가량의 낙엽과 잔디가 불에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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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자부 내년 전직대통령 예우 예산 19억1천만원
전직대통령과 유족에게 연금 지급과 비서관, 사무실 등을 지원하는내년 예산이 19억1천만원으로 확정됐다.
6일 행자부에 따르면 내년도 전직대통령 예우 예산 정부안(19억1천만원)이 3일 국회 본회의에서 원안대로 통과됐다.
주요 예산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받는 전직대통령 연금 1억4천900만원(월 1천240만원)과 고 김영삼·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의 배우자들이 받는 유족연금 3억2천800만원(월 910만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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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인·운동선수 병역사항 별도 관리한다
연예인이나 운동선수 등에 대한 병역사항은 별도로 관리된다.
정부는 6일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서울청사와 세종청사를 연결하는 영상 국무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담고 있는 병역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한다.
개정안은 먼저 지역간 입영대기 기간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현역병 징집 순서가 결정된 사람에 대해 지역 단위로 입영 시기를 정하던 것을 전국 단위로 입영 시기를 정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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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헌법’ 자치헌장 조례 만든다…시민 기본권·자치권 명시
서울시가 시민의 기본권과 지방자치단체로서의 자치권을 명시한 일종의 ’서울시 헌법’을 제정한다.
서울시는 ’서울특별시 자치헌장 조례안’을막바지 보완 작업 중에 있으며, 다음 달 입법 예고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조례안은 시민의 다양한 기본권과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를 명시하고, 중앙정부와의 관계와 조직·재정상의 자치권을 규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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