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순실 獨법인, 14개 더 있다" 獨지역지 보도…변호사 "모른다"

독일 지역지인 타우누스차이퉁은 25일(현지시간) 비선 실세 의혹을 받는 최순실 씨가 독일에 세운 법인 ’비덱스포츠’가 14개까지에 이르는 다른 회사를 슈미텐에 등록했다고 보도했다.

타우누스차이퉁은 최 씨의 페이퍼컴퍼니에 관한 소식을 전하면서, 소식통의 조사 결과를 인용해 이같이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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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DNI 국장 "北 핵포기 가능성 없어…핵능력 제한이 최선" 파장

제임스 클래퍼 미국 국가정보국(DNI)이 25일(현지시간) 북한이 핵을 포기할 가능성은 없으며, 따라서 현실적으로 핵 능력을 제한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말했다. 이는 한반도 비핵화를 목표로 하는 미 정부의 큰 원칙과 배치되는 것이어서 파장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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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식 화환이 사라졌다’…대목 맞은 화훼업계 울상

결혼 시즌과 연말 승진인사 등 화훼업계가 ’대목’을 맞았지만 청탁금지법의 영향으로 꽃 거래량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aT 화훼공판장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24일까지 화훼 거래물량은 전년 동기 대비 22%가량 줄어든 196만9천 속이었다. 구체적으로는 절화류가 전년 동기 대비 -14%, 난류 -20%, 관엽 -18% 등으로 모든 화훼류가 거래량이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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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원 "北수용소 가족 구해달라" 탈북자들 청구 각하

탈북자들이 북한에 수용된 가족들을 구제해달라며 법원에 인신보호를 청구했지만, 관할권이 없다는 이유로 인정되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1단독 정재우 판사는 A씨 등 탈북자 2명이 함경남도 요덕수용소에 수용된 가족 4명을 대상으로 낸 인신보호 청구를 각하했다고 26일 밝혔다.

정 판사는 "서울중앙지법에 사건을 심리할 관할권이 있다고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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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 세계은행이 꼽은 ’기업하기 좋은 나라’ 5위…한단계↓

한 국가가 기업을 운영하기에 얼마나 좋은 환경을 갖췄는지를 따져보는 세계은행(WB)의 평가에서 한국이 세계 5위로 평가됐다.

세계은행이 26일(한국시간) 발표한 ’2016년 기업환경평가(Doing Business)’ 결과를 보면 평가대상 190개국 중 한국이 5위를 차지했다. 이는 2015년(4위)보다는 한 단계 떨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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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아파트 ’10월 거래량’으로 10년 만에 최대

서울 아파트의 이번 달 거래량이 10월 거래량으로 2006년 이후 10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26일 서울시 주택 실거래가 공개 사이트인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24일 현재 서울 아파트 신고 건수는 총 1만42건으로 일평균 418.4건이 거래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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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고 대학에 美 하버드대…서울대, 1천개 대학 중 119위

세계 최고의 대학에 미국 하버드대학이 선정됐다.

대학 평가 전문 매체인 US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가 25일(현지시간) 전한 연례 평가에 따르면, 하버드대는 글로벌 점수 100점을 받아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97.9점), 스탠퍼드대(92.9점), 버클리 캘리포니아대(92.8점)를 따돌리고 2016년 전 세계 대학 1위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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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아가씨’ 북미서 선전…25개 도시 확대 개봉

박찬욱 감독의 영화 ’아가씨’가 북미 지역에서 호평 속에 기대 이상의 성적을 내고 있다.

25일(현지시간) CJ엔터테인먼트 아메리카에 따르면 지난 주말 로스앤젤레스(LA)와 뉴욕 지역 5개 극장에서 개봉한 영화 ’아가씨’는 사흘 만에 9만2천129달러(약 1억500만 원)를 벌어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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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학원 등록하고 ’영어유치원’으로 홍보하면 시설폐쇄

유아교육법상 유치원이 아닌 기관이 ’유치원’ 명칭을 쓰다 적발되면 시설폐쇄 조치까지 받게 된다.

교육부는 2017학년도 원아모집 시기를 앞두고 유치원 유사명칭을 쓰는 사례를 강력히 단속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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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출가스 조작’ 폴크스바겐 美소송, 16조7천억원 합의안 승인

미국 연방법원은 25일(현지시간) 독일 자동차업체 폴크스바겐이 배출가스 조작에 따른 미국 소비자 피해를 배상하기 위해 제시한 147억 달러(약 16조7천억 원) 규모의 합의안을 승인했다고 언론들이 보도했다.

이 배상액은 미국 내 소비자 집단소송 합의액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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