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군은 29일 다음 달부터 여성 장애인을 위한 가사 도우미를 운영하기로 했다.
 
출산 및 육아 가사 도우미는 매일 하루 4시간, 일상생활을 돕는 가사 도우미는 1일 3시간, 주 3회 지원된다.
 
군은 가사 도우미에게 4시간 기준 2만5천원의 활동비를 주기로 했다.
 
군은 올해 처음 도입한 여성 장애인 가사 도우미가 좋은 반응을 얻으면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
 
 
 
 
(진천=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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