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의과대학교 분당차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신생아 집중치료 지역센터를 개설했다고 29일 밝혔다.
28일 개소식을 한 신생아 집중치료 지역센터는 고위험 산모·신생아를 위한 진료 서비스와 다양한 연구 사업 등을 수행한다.
신관(분당차여성병원) 5층에 설치됐으며, 40병상으로 경기도 최대 규모다.
신생아 전문 의료진이 24시간 상주, 각종 질환과 합병증에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
고위험 신생아 전문팀을 운영해 체계적인 통합 치료를 지원한다.■
(성남=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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