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9년 만에 임신에 성공해 오는 3월 출산을 앞둔 뮤지컬 배우 홍지민(42)이 KBS 1TV 육아프로그램 ’엄마의 탄생’에 합류한다.
제작진은 9일 "홍지민이 3월 출산을 앞두고 프로그램에 합류해 태교 과정부터 출산 모습, 이후 육아일기까지 모두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홍지민은 오는 14일 방송부터 ’엄마의 탄생’에 출연한다.
그는 앞서 세 번의 시험관 시술 실패 이후 극적으로 자연 임신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제작진은 "홍지민은 무대 위 파워풀한 뮤지컬 배우로서의 모습은 물론, 남편 앞 애교 가득한 모습까지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임산부로서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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