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 월드마스터 위원회
2014 주한외국대사관의 날을 맞아 광화문에서 세계문화축제가 열린다.
서울시는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광화문광장에서 주한외국대사관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가 개최된다고 11월 12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과테말라, 대만, 러시아, 볼리비아, 폴란드 등 총 34개국이 참여한다. 각국 외교관들과 대사관 관계자들이 직접 부스를 운영해 자국의 문화를 알린다.
행사 둘째 날에는 문화 콘서트가 열린다. 이날 열리는 문화 콘서트에는 거리음악가, 대학생댄스팀 등이 참여한다.
해외문화공연에는 에콰도르의 구와야키 전통 춤과 씨에라 전통춤을 선보인다. 개그맨 김현철이 지휘하는 80인조 청소년 오케스트라 팀은 ’카르멘 서곡’, ’헝가리무곡 5번’등 아프리칸 심포니를 연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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