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가을 나들이의 계절’이다. 신선한 가을 바람과 함께 다양한 체험놀이 나들이의 계절이 돌아왔다. 가을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나들이를 계획하는 아빠들이 많다. 하지만 차만 타면 칭얼거리는 아이들때문에 여행 멀리 교외로 나가는 것이 쉽지 않다. ▲ 사진제공 맥시코시
아이들이 카시트에 익숙해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카시트 전문업체 맥시코시에 의하면 산후조리원을 퇴원하는 신생아 시기부터 카시트를 사용해 유아시기부터 카시트를 익숙하게 습관화하는 것이 좋다. 또한 아이가 갑갑해 하지 않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아이의 성장 단계에 맞게 사용해야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경제적 문제때문에 신생아의 성장단계를 고려한 단계별 카시트보다 하나로 오랫동안 사용하는 컨버터블 카시트를 더 선호한다. 컨버터블 카시트는 아이의 성장에 따라 카시트 크기를 맞추는게 아니라 이미 5세 아이 사이즈의 카시트를 신생아부터 사용할 수 있게 한 제품이다. 이런 제품을 사용하면 차량 사고 시 외부충격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할 수 없다.
맥시코시 마케팅 담당자는 " 요즘 육아프로그램에 등장하는 카시트를 보고 많은 사람들이 아이를 위한 카시트를 장만하지만 정작 어떤 카시트가 아이에게 적합한지 모르는 사람이 대다수"라며 " 아이의 성장단계를 고려한 단계별 카시트를 사용하면 아이들이 카시트에 쉽게 적응할 수 있고 무엇보다 혹시모를 사고에서 아이의 안전을 보장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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