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출산 정책 추진을 위해 직접 정책을 평가하고 새로운 정책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출산정책 국민 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 ▲ 사진제공 보건복지부
출산정책 국민 모니터링단은 출산 정책에 관심이 있는 일하는 엄마와 아빠, 기존에 있던 100인의 아빠단을 대상으로 60명을 선발한다. 국민 모니터링단에 참여하고 싶은 사람은 모집 홈페이지 (birth.publicmarketing.co.kr)에서 9월 15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선정결과는 9월 19일에 발표되며 선발된 국민 모니터링단 60명은 오는 9월 27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맞벌이 가정과 근로현장에서 공감 가능한 정책이 절실한 상황”이라며 “국민 모니터링단활동을 통해 그들의 의견을 실제 정책에 반영하여 수요자가 중심이 되는 정책이 시행되는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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