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는 6월 24일부터 이틀간 시내 22곳에서 ’2014 서울시 여성일자리 박람회’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박람회는 여성능력개발원, 동·서·남·북부 여성발전센터, 자치구별 17개 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각각 열린다.
박람회에서는 사무·정보화, 교육, 보건·의료, 생산·판매, 조리·외식 등 5개 분야를 중심으로 현장에서 채용 면접을 한다.
경력단절 등으로 면접에 두려움이 있는 여성은 당일 직업상담사의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이력서 클리닉, 즉석 증명사진 촬영과 인화 서비스도 지원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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