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는 자신을 위해 그늘을 만들지 않습니다.
나무가 자랄수록 나무그늘은 점점 커지며, 더 많은 사람들에게 쉼터를 만들어 줍니다.
앞만 보고 열심히 살아가는 당신,
누가 심었는지도 모르는 큰 나무그늘에서 잠시 사색에 잠겨보는 여유로운 여름날 되었으면 합니다.
ⓒ 서울스트리트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글 : 이진한 깔리아 대표
나무는 자신을 위해 그늘을 만들지 않습니다.
나무가 자랄수록 나무그늘은 점점 커지며, 더 많은 사람들에게 쉼터를 만들어 줍니다.
앞만 보고 열심히 살아가는 당신,
누가 심었는지도 모르는 큰 나무그늘에서 잠시 사색에 잠겨보는 여유로운 여름날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