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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칠곡군은 관내 고택에서 태교캠프 '눈에 띄네'를 진행, 좋은 반응을 얻었다. 사진=칠곡군 |
경북 칠곡군이 오는 5월 25일과 10월 26일 두 차례 칠곡 왜관읍 매원전통마을 한옥체험관에서 임신부·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태교캠프를 열 예정이다.
칠곡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출산의 중요성과 태아 케어방법을 알리기 위해 문화재청·경상북도의 지원으로 진행된다. 주관은 경북과학대학교 겨레문화사업단이다.
행사 프로그램으로는 음식태교인 ‘예비맘 태교음식파티’, 인형태교 일종인 ‘아기 닮은 닥종이 인형만들기와 배넷저고리만들기’, 향기태교인 ‘우리 아가 향기와 음악에 취하다’ 등이 준비도 있다.
칠곡군은 “고풍스러운 문화유산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이번 태교여행은 참가자 모두에게 좋은 기억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행사 프로그램으로는 음식태교인 ‘예비맘 태교음식파티’, 인형태교 일종인 ‘아기 닮은 닥종이 인형만들기와 배넷저고리만들기’, 향기태교인 ‘우리 아가 향기와 음악에 취하다’ 등이 준비도 있다.
칠곡군은 “고풍스러운 문화유산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이번 태교여행은 참가자 모두에게 좋은 기억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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