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은 하루에 돈을 얼마나 쓸까.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성인남녀 218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직장인은 하루 평균 2만506원을 쓰는 것으로 조사됐다. 가장 많이 차지하는 항목은 '식비'로, 무려 86.8%에 달했다. 가장 부담스러운 비용으로는 지각 택시비 등 추가 교통비(44.0%), 고정 교통비(40.2%) 등을 들었다.
   
정부 정책홍보전문사이트 '정책브리핑'은 차비를 아끼려고 '뚜벅이'하고, 부족한 용돈으로 여행과 문화생활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짠테크 처방전'을 소개했다.
   
먼저 일정 기간(4일·5일·7일) 동안 제한 없이 고속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정액권을 예로 들었는데, 5개 도시 국내 주요 관광지를 여행할 경우 30% 이상 버스비를 아낄 수 있다고 전하고 있다. 고속버스 정액권 구입은 온라인(www.kobus.co.kr) 또는 고속버스 모바일 앱에서 가능하다.
    
또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는 영화관, 스포츠시설, 공연장, 미술관, 박물관, 문화재, 도서관에서 할인 또는 무료입장이 가능한데 ‘문화가 있는 날’ 공식 홈페이지(www.culture.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책브리핑이 정리한 '짠테크 처방전'은 다음과 같다.

 
 
자료=정책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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