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제공 더플라자 홍보팀> | ||
호텔 더 플라자(www.hoteltheplaza.com)는 추석을 맞아 다음 달 25일까지 호텔 각 분야 전문가들이 직접 엄선한 추석 명품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이 선물세트는 호텔 셰프와 소믈리에가 직접 선택한 약 90여가지의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됐다.
최상급 국내산 전복만을 선별해 천연양념으로 직접 담가서 만든 ’프리미엄 간장전복’(25만원부터), 일식당 무라사키의 셰프가 직접 개발한 소스로 초벌구이한 최고 보양식 ’무라사키 문어 장어 세트’(30만원)가 대표 상품이다.
중국 광둥(廣東)지방 최고급 요리인 ’불도장’(16만 5천원)과 중국 3대 진미 중 하나인 ’샥스핀 찜’(18만원)도 있다.
안혜성 소믈리에가 특별히 빈티지 와인만을 엄선한 셀렉션 세트(350만원)도 선보인다.
특진상 냉장 한우 혼합 세트 가격은 29만원부터이다.
천일염과 인진쑥 분말가루로 염장한 최상급의 영광 법성포 굴비를 선별해 명품 굴비세트를 준비했다. 가격은 51만원부터 90만원까지.
3일 전 예약이 필수다. 문의와 예약은 ☎ 02-310-7656.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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