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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민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이 11월 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10월 수출입 동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산업통상자원부 |
10월 수출액이 무역통계 작성 이래 역대 2위를 기록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1월 1일 '10월 수출입동향'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액(통관 기준)은 549억7000만달러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2.7% 증가했다. 수출금액은 2017년 9월(551억2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2위를 달성했다. 또 최근 6개월 연속 500억 달러 이상을 돌파했다. 일평균 수출은 23억9000만 달러로 역대 3위를 차지했다.
사상 최대 수출액을 기록한 품목은 13대 주력품목 중 하나인 일반기계와 석유화학이다. 지역별로는 중동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수출 증가세를 보였다. 1~10월 누적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한 5053억 달러이다. 역대 최단기간 5000억 달러를 돌파했고 실적 또한 사상 최대치이다.
사상 최대 수출액을 기록한 품목은 13대 주력품목 중 하나인 일반기계와 석유화학이다. 지역별로는 중동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수출 증가세를 보였다. 1~10월 누적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한 5053억 달러이다. 역대 최단기간 5000억 달러를 돌파했고 실적 또한 사상 최대치이다.
수입은 484억2000만 달러로 27.9% 늘었고 무역수지는 65억5000만 달러 흑자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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