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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경기지사는 10월 16일 수원 아주대병원에서 신체 검증을 받았다. 사진=경기도청 |
이재명 경기지사의 큰 ‘점’ 논란과 관련해 아주대병원 측은 10월 16일 "이 지사의 신체에 점이나 (점) 제거 흔적이 없다"고 밝혔다.
아주대병원 관계자는 이날 이 지사의 신체를 직접 검증한 후 "점의 흔적은 보이지 않는다“면서 "(점 제거를 위한) 레이저 흔적이나 수술 봉합, 절제 흔적도 없다"고 말했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오후 4시경 경기도 수원 아주대병원에 도착해 신체 검증을 직접 받았다. 검증은 아주대병원 웰빙센터 1진찰실에서 오후 4시 5분부터 12분까지 7분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검증에는 아주대병원 피부과와 성형외과 전문의가 참여했고, 참관인으로는 경기도청 출입기자 3명이 현장에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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