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수료 면제에 부가세 대리납부…국회 압박에 떠는 카드업계

최근 정치권에서 내놓는 법안과 정책으로 인해 카드사들이 두려움에 떨고 있다.

최근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만원 이하 카드결제 시 가맹점 수수료를 면제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또 더불어민주당은 자체 ’2017년 세법개정안’을 내놓으면서 지하경제 양성화의 일환으로 카드사의 부가가치세 대리납부제 도입을 포함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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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혼이혼 증가에 "국민연금 나눠갖자"…분할신청 급증

황혼이혼이 늘면서 한쪽 배우자(전 남편 또는 아내)의 국민연금을 나눠 갖겠다는 신청자도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29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이른바 ’분할연금’을 신청해서 받는 수급자는 2010년 4천632명에 불과했지만 2011년 6천106명, 2012년 8천280명, 2013년 9천835명, 2014년 1만1천900명, 2015년 1만4천829명 등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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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수도권 UHD 방송 차질 우려…’졸속 추진’ 논란

수도권 초고화질(UHD) 본방송이 6개월 앞으로 다가왔지만 UHD TV 보급 지연, UHD 콘텐츠 부족 등의 문제로 방송 추진이 난항을 겪고 있다.

방송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정부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일정에 맞추기 위해 내년 2월부터 ’수도권 본방송 시작’이라는 무리한 계획을 세운 것이라는 비판도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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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류 관련 K소비재 수출 ’씽씽’…전년比 15.2%↑

우리나라 수출이 전반적으로 부진한 가운데 뷰티, 패션, 생활제품 등 한류와 관련한 이른바 K소비재의 수출은 두 자릿수 증가세를 이어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이 29일 발표한 ’K소비재로 수출활로를 뚫자’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K소비재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2% 증가했다.

K소비재는 무역협회가 새롭게 분류한 항목으로 K푸드, K뷰티, K바이오 등 올해 수출 호조를 보이는 소비재 품목군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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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조비리·전관예우 없애려면 판·검사-변호사 자격분리"

법조계 불신을 초래하는 법조비리와 전관예우를 방지하기 위해 판·검사와 변호사의 자격을 이원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하창우)가 29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주최하는 제25회 법의 지배를 위한 변호사대회 심포지엄에서 일부 전문가는 이런 의견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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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인회계사회, 아파트 회계감사 ’엉터리 사례’ 잡아낸다

작년부터 아파트 의무감사 제도가 도입된 가운데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아파트 감사가 제대로 이뤄졌는지 확인하기 위해 대대적인 심리에 들어갔다.

29일 회계업계에 따르면 공인회계사회는 지난해 회계감사를 받은 아파트 8천319단지 가운데 3천 곳의 감사보고서를 표본으로 추출해 심리를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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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CA·포드·폴크스바겐 등 7개 차종 1만488대 리콜

에프씨에이코리아,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7개 차종 1만488대의 자동차가 제작결함으로 리콜(시정조치)된다고 국토교통부가 29일 밝혔다.

에프씨에이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짚 그랜드 체로키와 300C는 기어가 ’주차’(P) 상태에 놓여있지 않음에도 운전자가 착각해 그대로 하차하는 경우 기어 위치에 대한 충분한 경고가 없어 사고를 유발할 가능성이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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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 건물 지붕붕괴 매몰자 2명 사망·1명 구조

경남 진주의 한 상가건물 리모델링 작업중 3층 지붕이 무너져 매몰된 인부 3명 가운데 2명이 숨지고 1명이 구조됐다.

소방당국은 추가 붕괴 우려 속에 사고가 난 건물 옥상에서 잔해를 일일이 제거하며 사고 발생 16시간 만에 구조·수색작업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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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초의학 기피 심각’…전공하겠다는 의대생 100명중 2명뿐

의대생들의 기초의학 기피 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기초의학을 전공으로 삼겠다는 의대생은 100명 중 2명에 불과했다.

기초의학은 환자를 진료하는 임상과목과 달리 해부학, 생리학, 조직학 등 의학의 기초적인 지식을 연구하고 배우는 학문이다.

서울의대 의료관리학교실 이진석 교수팀은 2013년 전국 의과대학과 의학전문대학원 학생 1만 2천709명을 대상으로 전공선택에 대한 선호도 설문조사를 시행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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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린턴재단 후폭풍인가…힐러리 vs 트럼프 지지율 3%p로 좁혀져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과 라이벌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의 격차가 크게 좁혀진 한 여론조사 결과가 28일(현지시간) 발표됐다.

여론조사기관인 모닝컨설트는 24∼26일 유권자 2천7명을 상대로 진행한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클린턴과 트럼프가 각각 43%, 40%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3% 포인트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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