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차병원


강남차병원 여성의학연구소(소장 이우식)는 ‘톡투차(Talk To CHA) 난임 극복 프로그램’을 무료로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난임으로 고통받는 부부를 대상으로 한 이 프로그램은 KGC인삼공사와 대한의료사회복지사협회의 후원으로 진행이 되며 6월 1일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6회가 진행된다.

강남차병원 이용 여부에 상관 없이 난임으로 고민하는 부부는 누구나 무료로 신청 가능하다.

여성의학연구소 이우식 소장은 "난임 부부가 스트레스의 우울감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심각한 경우가 많다. 이번 프로그램은 난임 부부의 고민을 조금 더 가까이서 이해하고 함께 해결 방안을 찾아보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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