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구마모토 지진에 9명 사망·765명 부상…아베 "구조 총력"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오늘 전날 구마모토(熊本)현을 강타한 지진으로 인해 피해가 속출하는 것과 관련해 "주민의 안전을 제일로 해서 구명과 구출, 구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출근 길에 기자들과 만나 "여진이 계속되는 만큼 피해 방지에도 전력을 다하겠다"며 "또 많은 분이 피난 중이므로 구호품과 의료지원 등에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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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총영사관 "구마모토 호텔밖 대피 한국인 50명에 안전정보제공"
14일 일본 규슈(九州)의 구마모토(熊本)현에서 발생한 강진과 관련, 관할 후쿠오카(福岡) 한국 총영사관은 자정까지 한국 국민 인명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후쿠오카 총영사관 당국자는 "총영사관이 구마모토 위기관리국과, 구마모토현을 포함한 규슈 7개현과 오키나와(沖繩)의 한인회 등 교민단체와 연락한 결과, 15일 0시 현재까지 한국인의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다"고 연합뉴스에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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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警, 총선 선거사범 1천606명 단속…당선인 43명 수사
경찰청은 지난 13일 치러진 20대 총선과 관련, 전국에서 선거사범 1천606명을 단속하고 현재 1천267명을 수사 중이라고 오늘 밝혔다. 여기에는 당선인 43명도 포함됐다.
경찰은 단속된 1천606명 가운데 11명을 구속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고 65명은 불구속 송치했다. 236명은 이미 수사를 종결했고, 이 가운데 27명은 불기소 의견 송치, 나머지 236명은 내사종결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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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KN-08 본토대부분 타격능력…총선결과로 사드협의 변화없어"
북한이 향후 시험발사를 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동식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인 KN-08이 미국 본토 대부분을 타격할 능력이 있다는 미국 군당국의 평가가 나왔다.
윌리엄 고트니 미군 북부 사령관은 지난 13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미국 상원과 하원 군사위원회에서 열린 청문회에서 "아직 시험발사를 하지 않았지만, (북한이 전시한) KN-08의 모형으로 볼 때 핵 탑재물을 미국 본토 대부분에 보낼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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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계 컴퓨터 과학자 피터 리 MS 부사장,美사이버안보 책임진다
한국계 컴퓨터 과학자이자 마이크로소프트(MS)의 연구부문 책임자인 피터 리(55) 부사장이 미국 정부의 사이버안보 대책을 책임지는 중책을 맡게 됐다.
백악관은 최근 리 부사장을 포함해 10명의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사이버안보위원회 위원 명단을 최종적으로 확정한 것으로 14일(현지시간) 알려졌다.
사이버안보위원회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갈수록 점증하는 미국 정부 및 산업계 등에 대한 전방위 해킹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설치한 특별 기구로, 미 정부의 해킹대응책 등을 마련하는데 중추적 역할을 하게 된다.
오바마 대통령은 앞서 지난 2월 190억 달러(약 21조9천억 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되는 대(對)테러 대응에 관한 행정명령을 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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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 1년에 육류 51㎏ 섭취…OECD 평균엔 미달
우리나라의 연간 1인당 육류 소비량은 51.3㎏로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평균보다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는 OECD가 발표한 2014년 기준 OECD 34개국의 1인당 육류 소비량이 평균 63.5㎏으로 집계됐다고 오늘 밝혔다. 고기 종류별 소비량은 닭고기 27.6㎏, 돼지고기 21.9㎏, 쇠고기 14㎏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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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고 일교차 큰 봄날…서해안·일부내륙 안개 주의
금요일인 오늘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맑겠다. 낮 최고기온은 15도에서 25도로 어제보다 높겠으나, 동해안과 남해안은 낮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전국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8.8도, 인천 6.3도, 수원 7.4도, 춘천 6.7도, 강릉 7.1도, 청주 8.4도, 대전 7.3도, 전주 8.9도, 광주 8.1도, 제주 11.6도, 대구 11.3도, 부산 13.2도, 울산 12.2도, 창원 11.8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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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픽 축구 남미 피했다…’어게인 2012’도 가능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오는 8월 개막하는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조별리그 통과에 청신호를 밝혔다.
한국은 14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열린 올림픽 본선 조 추첨에서 멕시코, 피지, 독일과 C조에 편성됐다. 1번 시드에 배정된 브라질, 아르헨티나, 멕시코, 일본 중 가장 피하고 싶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를 피한 것이 최상의 조 편성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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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학 한달만에 문닫고, 등교하니 캠퍼스 없고…대학생들 ’분노’
일부 대학의 무책임하고 황당한 학사 행정으로 갑작스럽게 학과가 없어지거나 캠퍼스 승인이 늦어져 학생들이 학교에 못 가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캠퍼스 건물도 지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신입생을 뽑는 대학이 있는가 하면 입학한 지 한 달도 안 돼 학과 폐쇄 방침을 밝히는 대학도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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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증시 은행실적 긍정 분석 속 혼조…다우 0.10% 상승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주요 은행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는 긍정적인 분석에 힘이 실린 가운데 혼조세를 나타냈다. 1
4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8.15포인트(0.10%) 상승한 17,926.43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0.36포인트(0.02%) 오른 2,082.7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53포인트(0.03%) 떨어진 4,945.89에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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