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카드뉴스> 새해 금연…지키고 있습니까? 글 : 디지털뉴스부 담뱃값이 두 배 가까이 오른 지 1년이 지났죠. 또 새해가 시작됐고 금연의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금연이 어려운 이유가 있다는데 그 내용을 들여다봤습니다. (서울=연합뉴스) ⓒ 서울스트리트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