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는 자녀의 선천성 질환이나 장애를 보장하는 ’뉴(NEW) 엄마 맘에 쏙드는 자녀보험’을 국내 업계에서 최초로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고령 출산 증가로 태아의 선천성 질환에 대한 산모들의 걱정이 커진 현실을 고려해 설계한 이 상품은 자녀가 각종 선천적 질병이나 신체장애·지적장애를 안고 태어날 경우 10년간 양육자금을 지원한다.
아울러 소아·청소년기에 정신 및 행동장애로 4일 이상 입원하면 한 차례 최대 30만원을 준다.
삼성화재 정병록 장기상품개발팀장은 "임신질환 보장 상품도 업계 최초로 선보인 바 있다"며 "고령 산모들을 위한 상품 혁신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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