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생명평생교육원 김인술 원장이 불임과 난임을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한 ‘자식농사, 잉태하면 늦다’를 발간했다.
’자식농사, 잉태하면 늦다’는 예로부터 조상들이 물려준 태훈을 소개한 책이다. 다소 비과학적이라는 이유로 인해 터부시해오던 태훈을 20년간 임상 치료사례를 통해 자세하게 기록했다.
김 원장은 ‘난임과 불임의 원인은 부모 건강의 문제’라고 진단하고 “건강한 아이를 낳기 위해서는 부모의 몸이 바루어야 하고 부모의 몸이 건강하기 위해서는 식생활이 중요하며 그 근본이 되는 농산물이 제대로 길러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양육비 걱정으로 인한 출산 기피는 어느 정도 정부정책으로 해소할 수 있지만, 불임문제는 생태건강의 파괴가 원인으로 건강한 아이를 만드는 근본이 농업으로 이어진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저자는 바른 생활습관 기르고 건강을 되찾는 방법을 제안하며 “건강한 몸을 만들어야 건강한 아이를 얻을 수 있어 부모가 할 수 있는 정성을 모두 쏟아 아이를 가져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한편, 김인술 원장은 원광대학교 한문학과 박사학위를 취득한 뒤 진안군 부귀면에서 온생명평생교육원을 운영하며 생명과 건강에 대해 연구하며 강연하고 있다. ■
온생명평생교육원 김인술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