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 전문 행복의샘한의원(서울 서초구 소재)은 오는 9월 15일 오후 1시 ’난임여성을 위한 식이요법’에 대한 무료강좌를 개최한다고 4일에 밝혔다.

행복의샘한의원의 정은정 원장은 "최근 식생활의 서구화, 설탕과 트랜스지방의 과도한 섭취가 임신 능력을 떨어뜨리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면서 건강한 임신을 위해서는 한식 위주의 건강한 식생활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행복의샘한의원은 난임 부부들을 대상으로 매달 1~2회 ’자연임신교실’을 개최해오고 있다.

제 99회를 맞이한 금번 강좌에서는 박신영 요리연구가의 강연을 통해 임신을 부르는 건강 식이요법과 함께 바로 응용이 가능한 건강 레시피를 다룰 예정이라고 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행복의샘과 함께 하는 자연임신교실’ 카페(cafe.naver.com/ihopebaby)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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