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베페 제공)

베페는 12일부터 나흘간 코엑스에서 출산·육아용품 전시회인 ’제27회 베페 베이피베어’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행사에는 아가방앤컴퍼니, 보령메디앙스, 유한킴벌리, 파스퇴르, 한솔교육, 코웨이 등 임신, 출산, 육아, 교육 업체 140개사의 350여 개 브랜드, 950여 개 부스가 참여한다.

전시뿐만 아니라 임신한 부인과 남편을 위한 마사지 특강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한다.

전시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입장료는 5천원이다.

이근표 대표는 "국내 최대규모의 베이비 페어답게 출산장려는 물론, 출산과 육아의 기쁨을 알리는 계기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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