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을 진단하는 테스트기가 초콜렛색이면 뭔가 좀 남다른 느낌일까?
최근 체외진단용품 전문기업 ㈜래피젠(대표 박재구)은 색다른 디자인의 자가 임신진단테스트기 쇼콜라젠을 출시했다.
래피젠은 2002년 동물용 진단시약 개발을 시작으로 다양한 기술 개발을 통해 체외진단용품을 선보이고 있는 개발, 제조 전문업체이다.
동물용뿐만 아니라 간염, 인플루엔자, 말라리아, 뎅기열, 헬리코박터 등 사람을 위한 진단시약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현재 에볼라와 4세대 에이즈 진단시약을 개발 중이다.
이번에 개발된 래피젠의 신제품 쇼콜라젠은 임신진단테스트기를 구매하는데 부담을 느끼는 여성들을 위해 색다른 케이스 디자인을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래피젠의 관계자는 “쇼콜라젠은 기존 제품과는 달리 케이스 디자인에 초콜릿색을 적용해 신선한 느낌을 주는 임신진단테스트기로 오프라인 판매처에서 임신테스트기 구매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이 제품에 보다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임신테스트기는 임신이 되었을 때 분비되는 hcg(융모선 성선자극호르몬) 호르몬 농도를 소변으로 감지하여 임신여부를 짐작할 수 있도록 한 의료도구다.
체외진단용품 전문기업 래피젠에서 선보이는 신제품 임신진단테스트기 쇼콜라젠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rapigen-inc.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