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농협 하나로마트
㈜농협유통이 김장시즌을 맞아 안전한 우리농산물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김장대잔치’ 1탄을 11월 19일까지 진행한다.
김장대잔치는 어려운 농가를 돕고 우리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개최된다. 또 김장을 준비하는 고객들은 저렴한 우리농산물을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어 올해 많은 고객들이 우리농산물로 김장을 담글 수 있다.
농협유통은 행사기간 동안 채소매대와 젓갈매대 등 김장관련 매대를 확대 운영하고 김장재료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배추(3입/망) 3900원, 다발무(단) 2900원, 통마늘(1.5kg/망) 7500원, 흙쪽파(단) 990원, 청갓(단) 1480원, 당근(100g) 280원, 생굴(150g/봉) 1990원, 신안천일염(10kg) 1만6100원, 추젓(특/1kg) 2만6500원에 할인 판매한다.
김장재료 외에도 김장철 김장김치와 함께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모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김장철 보쌈고기로 제격인 삼겹살(100g) 980원, 앞다리(100g) 1080원, 목심(100g) 1780원을 할인 판매하고 활전복(4미) 1만1900원, 생물오징어(3미) 6700원 등 신선수산물과 감귤(5kg)1만800원, 단감(2.5kg) 5900원 등 제철과일을 할인 판매한다.
11월 11일 농업인의 날을 기념해 가공식품, 생활용품의 인기상품을 모아 할인 판매한다. 참치(150gX3입) 3600원, 서울우유(2.3L) 4750원, 햇반(21gX6입) 5700원, 크리넥스(30mX30롤)1만6900원, 슈퍼타이UP(11kg)1만1900원에 할인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