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산이 울긋불긋’…치악산 단풍 절정
단풍이 국립공원 설악산과 오대산을 지나 원주의 치악산까지 이르러 절정을 이루고 있다.
| ▲ 치악산 단풍 절정(원주=연합뉴스) 강원지방기상청은 24일 치악산(해발 1천288m)의 80% 이상에 단풍이 울긋불긋 물들어 절정에 이른 것으로 관측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치악산 국립공원 입구의 나무들이 단풍으로 물든 모습. (원주기상대 제공) | ||
강원지방기상청은 24일 치악산(해발 1천288m)의 80% 이상에 단풍이 울긋불긋 물들어 절정에 이른 것으로 관측됐다고 밝혔다.
| ▲ 사진은 치악산 용소 350m 부근이 단풍으로 물든 모습. (치악산 국립공원관리사무소 제공) | ||
치악산의 단풍 절정은 평년보다 3일 늦고, 작년보다는 1일 이른 것이다.
(원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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