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강남구여성능력개발센터, ㈜라미케어와 공동으로 취업을 연계한 결혼이민여성 산모관리마스터 양성과정을 개설한다고 8월5일 밝혔다.
이 과정은 결혼이민여성의 취업과 창업을 돕기 위한 것으로 교육비와 교재비는 받지 않는다.
교육생 15명을 모아 8월 26∼11월 27일 화·목요일에 산모관리사 이론 및 실습, 피부관리 실습, 집단상담프로그램 교육을 하고 취업을 알선한다.
서울시는 이달 18일까지 신청을 받아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교육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강남구여성능력개발센터(☎ 02-544-8440 또는 www.herstory.or.kr)로 하면 된다.
(서울=연합뉴스)
이 과정은 결혼이민여성의 취업과 창업을 돕기 위한 것으로 교육비와 교재비는 받지 않는다.
교육생 15명을 모아 8월 26∼11월 27일 화·목요일에 산모관리사 이론 및 실습, 피부관리 실습, 집단상담프로그램 교육을 하고 취업을 알선한다.
서울시는 이달 18일까지 신청을 받아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교육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강남구여성능력개발센터(☎ 02-544-8440 또는 www.herstory.or.kr)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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