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GV 무비꼴라쥬는 ’8월 이달의 배우’로 콜린 퍼스를 선정해 오는 8월 7~27일 CGV 신촌아트레온·광주터미널·대구·대전·부산 서면에서 그의 대표작 4편을 상영한다.
콜린 퍼스는 1984년 ’어나더 컨트리’로 데뷔한 이래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탄탄한 연기 경력을 쌓았다.
’브리짓 존스의 일기’(2001), ’러브 액츄얼리’(2003) 등으로 국내에서도 주목받은 그는 2009년 베니스국제영화제와 2011년 아카데미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으며 할리우드 대표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우디 앨런 감독의 신작 ’매직 인 더 문라이트’(2014), 코엔 형제가 각본을 쓴 ’갬빗’(2013), 토마스 알프레드슨이 연출한 신비로운 스파이 영화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2011),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작 ’킹스 스피치’(2010)가 상영된다.
▲ 메가박스는 오는 8월 8일부터 서울 동대문점에서 ’2014 한여름 밤의 영화여행’을 시작한다. 8월 한 달간 심야 영화 3편을 할인된 가격에 볼 수 있는 ’무비올나잇’ 기획전이다.
오는 8일 ’산타바바라’ ’라스트베가스’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을 시작으로 ’찰리 컨트리맨’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의 상영이 마무리되는 8월 30일까지 모두 12편의 작품을 볼 수 있다.
상영작 정보 등 자세한 사항은 메가박스 홈페이지(http://www.megabox.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