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와 함께 7월 3일 중구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 야외무대에서 ’제3회 인구의 날 기념 출산장려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출산·양육에 대한 공감대 형성 등을 위해 열리는 행사에선 마임 공연, 시민참여 레크리에이션, 4행시 짓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영선 대구시 사회복지여성국장은 "이번 행사가 출산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확산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구=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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