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하거나 출산한 직원 등이 멀리 떨어진 사무실에 출근하지 않고 업무를 볼 수 있도록 마련된 충북도교육청 ’스마트 워크센터’가 6월 26일 문을 열었다.
스마트 워크센터는 내달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도교육청 본관 뒤에 들어선 이 센터는 23석(폐쇄형 8석·개방형 15석)의 업무 공간과 구내식당을 갖추고 있다.
지하에는 186면 규모의 주차장도 조성됐다.
스마트 워크센터 건립에는 90억원이 소요됐다.
도교육청은 임산부, 장애 공무원, 영·유아를 둔 직원, 맞벌이 직원 등이 이 시설을 이용하도록 할 방침이다. (청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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