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는 6월 24일 저출산 극복을 주제로 한 제3회 GTQ(그래픽기술자격) 포스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출산장려정책 활성화, 대한민국 선진화의 지름길’이라는 부제로 실시한 이번 공모전에는 1천364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23명이 수상했다.
대학분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은 조선대학교 박지혜·오명진, 보건복지부 장관상은 중앙대학교 최종수·박순영, 신구대학교 박선영에게 돌아갔다.
고등분야 교육부 장관상은 경복비즈니스고등학교 박성현, 보건복지부 장관상은 상일미디어고등학교 이재승·손나경, 서울디지텍고등학교 조혜원이 받았다.
이 밖에 한국생산성본부 금·은·동상 수상자에게도 상장과 상금을 전달했다. (서울=연합뉴스)
ⓒ 서울스트리트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