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여성비전센터 ’가족애(愛)돌봄나눔터’ 운영
경기도여성비전센터(소장 김양희)는 가족 전문상담소 ’가족애(愛)돌봄나눔터’를 운영한다고 4월13일 밝혔다.
가족애돌봄나눔터는 가족상담실, 놀이치료실, 집단상담실을 갖추고 전문상담사 20명이 다양한 가족 갈등을 치료한다.
모든 상담 비용은 무료이며 전화(☎031-8008-8049)로 1차 상담과 예약을 한 뒤 센터를 방문해 서비스 받을 수 있다.
가족애돌봄나눔터는 부부간 의사소통 문제와 이혼 위기 극복을 위해 다음달부터 부부치유 전문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부부 10쌍을 대상으로 토요일에 6시간 진행한다.
가족애돌봄나눔터는 가족상담실, 놀이치료실, 집단상담실을 갖추고 전문상담사 20명이 다양한 가족 갈등을 치료한다.
모든 상담 비용은 무료이며 전화(☎031-8008-8049)로 1차 상담과 예약을 한 뒤 센터를 방문해 서비스 받을 수 있다.
가족애돌봄나눔터는 부부간 의사소통 문제와 이혼 위기 극복을 위해 다음달부터 부부치유 전문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부부 10쌍을 대상으로 토요일에 6시간 진행한다.
가족애돌봄나눔터는 수원지방법원 상담기관으로 지정돼 있어 이혼 위기 부부를 위한 전문 솔루션도 제공받을 수 있다. (수원=연합뉴스)
ⓒ 서울스트리트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