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성인력기관 22곳 취업교육 ’풍성’
법률행정사무원·공연기획자·의료관광코디네이터 등
서울시는 22개 여성인력개발기관에서 다양한 취업교육 과정을 개설,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4월 8일 밝혔다.
강북·영등포·중랑센터에선 사무직에 도전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회계사무원 과정을 개설했다.
세부적으로 세무회계사무원, 공동주택관리회계실무사, GA(보험전산입력)관리사, 관세사무원, 법률행정사무원 과정이 운영된다. 수료하면 관련 기관에 취업도 알선해준다.
손재주가 있는 여성들을 위한 교육도 다양하다.
서대문센터는 e-DIY인테리어 디자인 전문가, 서초센터는 친환경 조경기능사, 중랑센터는 우리 집 그린인테리어, 성동·영등포센터는 정리·수납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지역 특성에 맞춰 송파센터는 마이스(MICE)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종로센터는 공연기획자 양성과정을 마련했다.
병원 등 의료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주는 강좌도 인기다. 은평센터는 병원원무과 행정전담인력 양성과정을, 동작센터는 의료관광코디네이터 과정을 개설한다.
서초센터는 증권사, 보험사에 취업할 수 있는 금융전문가양성과정을, 구로센터는 무역사무원 강좌를 개설했다.
강남구 삼성의료원 장애여성인력개발센터에선 장애 여성의 취업을 돕는 별도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조현옥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여성의 특성을 고려한 교육을 통해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서울시는 22개 여성인력개발기관에서 다양한 취업교육 과정을 개설,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4월 8일 밝혔다.
강북·영등포·중랑센터에선 사무직에 도전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회계사무원 과정을 개설했다.
세부적으로 세무회계사무원, 공동주택관리회계실무사, GA(보험전산입력)관리사, 관세사무원, 법률행정사무원 과정이 운영된다. 수료하면 관련 기관에 취업도 알선해준다.
손재주가 있는 여성들을 위한 교육도 다양하다.
서대문센터는 e-DIY인테리어 디자인 전문가, 서초센터는 친환경 조경기능사, 중랑센터는 우리 집 그린인테리어, 성동·영등포센터는 정리·수납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지역 특성에 맞춰 송파센터는 마이스(MICE)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종로센터는 공연기획자 양성과정을 마련했다.
병원 등 의료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주는 강좌도 인기다. 은평센터는 병원원무과 행정전담인력 양성과정을, 동작센터는 의료관광코디네이터 과정을 개설한다.
서초센터는 증권사, 보험사에 취업할 수 있는 금융전문가양성과정을, 구로센터는 무역사무원 강좌를 개설했다.
강남구 삼성의료원 장애여성인력개발센터에선 장애 여성의 취업을 돕는 별도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조현옥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여성의 특성을 고려한 교육을 통해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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