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미년 새해, 첫아이가 태어났다. 2015년 1월 1일 0시0분에 태어난 주인공은 손원배(35)씨와 윤승의(29)씨가 아들 망고(태명) 군. 망고군은 서울 강남구 강남 차병원에서 3.0kg으로 태어났으며 힘찬 울음소리로 을미년 새해를 알렸다. ■
ⓒ 서울스트리트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글 : 장소현 기자
을미년 새해, 첫아이가 태어났다. 2015년 1월 1일 0시0분에 태어난 주인공은 손원배(35)씨와 윤승의(29)씨가 아들 망고(태명) 군. 망고군은 서울 강남구 강남 차병원에서 3.0kg으로 태어났으며 힘찬 울음소리로 을미년 새해를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