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아이쿱씨앗재단은 4월23일 사단법인 한국이주민건강협회 희망의친구들과 기금 전달식을 갖고 이주여성의 산전 검사비와 독감 백신 접종을 지원하기로 했다.
아이쿱씨앗재단의 기금은 대다수 이주여성들이 건강보험이 없어 임신을 해도 정기적인 사전 진찰을 받기 어렵고 유산, 조산의 위험에 노출되는 사례가 많은 현실에서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이들을 위한 의료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아이쿱씨앗재단은 아이쿱 생협사업연합회가 올바른 기부 문화 확산과 공익 활동을 목적으로 2010년 설립한 공익법인이다.
희망의친구들은 1999년 외국인노동자 의료공제회로 출발해 이주민들의 의료 문제를 해결하고 이들의 건강권 보호와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보건복지부 등록 비영리 민간단체다.
아이쿱씨앗재단의 기금은 대다수 이주여성들이 건강보험이 없어 임신을 해도 정기적인 사전 진찰을 받기 어렵고 유산, 조산의 위험에 노출되는 사례가 많은 현실에서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이들을 위한 의료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아이쿱씨앗재단은 아이쿱 생협사업연합회가 올바른 기부 문화 확산과 공익 활동을 목적으로 2010년 설립한 공익법인이다.
희망의친구들은 1999년 외국인노동자 의료공제회로 출발해 이주민들의 의료 문제를 해결하고 이들의 건강권 보호와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보건복지부 등록 비영리 민간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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